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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PPG’프로그램 - 천안 AUTO TECH 신입사원 편

PPG코리아의 신규 입사자들과 임원진이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조언을 들으며 문화 체험도 함께하는 신규 프로그램 ‘Welcome to PPG’프로그램이 신설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이번에 입사한 AUTO TECH 신규 입사자 3명과 남준현 연구소장이 그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지난 12월 13일, 천안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함께 하는 맛있는 점심 식사를 시작으로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시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회사에서 업무 할 때의 여러 가지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어 미술 전시회 관람을 통해 문화 감성 지수를 키우고 서점에서 각자 보고 싶은 책을 고르고 남준현 연구소장의 특별 도서와 CD 선물까지 주어졌습니다.

신규 입사자가 처음 시작하는 직장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앞으로의 비전 제시와 동기 부여에 많은 도움이 될 ‘Welcome to PPG’프로그램,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아직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에 적응하느라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입사원들에게 잠시 업무에서 떨어져 앞으로의 회사 생활과 또 자기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업무 시간에 회사가 아닌 곳에 있다는 게 어색하기만 했지만,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보는 등 오랜만의 문화생활을 즐기는 동안 한동안 잃었던 여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 이 프로그램의 기회를 갖게 해주신 남준현 연구소장님께서 동행하시면서 중간중간 회사생활에 임하는 태도나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또 회사 생활뿐 만 아니라 자신의 사생활의 중요성도 상기시켜 주시는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회사 일에 적응하느라 눈 앞의 업무만 쫓고 있는 저희 신입사원들에게 회사 생활에 임하는 바른 자세에 대해 회사의 입장이라기보다 먼저 회사에 취직하신 선배의 입장으로 말씀해주셨던 게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해나가는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에게 Refresh 그리고 Remind의 기회였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음에 가능하면 신입사원만이 아니라 기존의 사원들도 이런 기회를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적응하느라 또는 처음 들어와서 정신이 없어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자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처럼, 기존 사원 분들도 반복되고 익숙해진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의 이제까지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재점검하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